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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변하지 않을 아름다움을 지켜나가는 일은 중요하니까 _ 좋은? 맞는? 문장인가요?
작성자 :  유혜진
등록일 : 2018.01.08

 

결코 변하지 않을 아름다움을 지켜나가는 일은 중요하니까

 

결코 변하지 않을 아름다움?

아름다움을 지켜나가는 일?

지켜나가는 일은 중요하다?

 

평소에도 이상한 문장, 단순히 개성이라고 보기는 어려운 문장이 많다는 생각은 했는데요,

이 문장도 비문(?) 아닌가요? 편집자 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심지어 이 문장을 내세워 마케팅하시는 걸 보고 의아했는데

문득 어제 게시판에 이런 글을 보고

위즈덤하우스 홈피에 회원가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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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로 유명한 국내 베스트셀러 작가 모씨는 아예 일본번역체 문장을 넘어 문장이 개판이죠.
비문이 난무해서 읽다 보면 짜증 나고 한숨 나요.
베스트셀러 작가라고 출판사 편집자가 찍 소리 못하고 '편집'은 전혀 안 하고 책을 내나봐요.

글 써서 밥 벌어 먹는다는 인간들이 문장 공부도 안 하고 비문을 저리 싸지르나싶어서 싫어요.
그런데 자기가 무척 글 잘 쓴다고 생각하는 망상은 또 티가 엄청 나요.

 

에세이로 유명한 국내 베스트셀러 작가 모씨는 아예 일본번역체 문장을 넘어 문장이 개판이죠.비문이 난무해서 읽다 보면 짜증 나고 한숨 나요. 베스트셀러 작가라고 출판사 편집자가 찍 소리 못하고 '편집'은 전혀 안 하고 책을 내나봐요. // ㅇㄱㅅ씨죠? 저도 같은 생각에요. 아무도 지적을 하지 않거나 작가 자신이 문제 의식이 없거나. 근데 아무도 지적을 안 하는 게 말이 될까 싶은.. 그래서 후자일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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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더 있었는데 삭제 됐네요.

사실 저는 임경선씨에게 호감이 있어서

책 여러 권을 읽긴 했는데,

한국 문장도 아니고 일본 문장도 아니고 이상한 문장,

'의'와 '것'이 불필요하게 들어간 문장 등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편집자는 작가의 글에 손을 댈 권리가 없나요?

아니면 작가가 극구 거부하나요?

임경선 씨의 번역투 문장에 대한 평가가 많던데

출판사에서는 전혀 이런 부분에는 관여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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