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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전국이야기 11권 교정 관련...
작성자 :  박재영
등록일 : 2018.05.16
춘추전국이야기 11권 교정 관련....hwp (19.5K) 2회 다운로드 DATE : 2018-05-16 08:38:18
춘추전국이야기 10권 교정 관련.hwp (11.0K) 0회 다운로드 DATE : 2018-05-16 08:38:18

역사, 교정 모두 문외한인 일반 독자입니다. 춘추전국이야기 11권의 오자 등과 관련한 아래 내용들은 옳지 않은 저의 생각일 수 있습니다. 담당자의 검토를 바랍니다. 그럼에도 오자 등의 오류들이 진실로 아래와 같다면, 자유게시판 2575번의 위즈덤하우스측 답변인 '다시 한 번 읽는 데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가 적절하고 충분한 답변인지 의아합니다. 아울러 아래 저의 생각들이 잘못된 것이라면, 저의 교만을 진심으로 깊이 사죄드립니다.

무엇때문인지 내용이 전부 올라가지 않아 파일을 첨부하니 참조바랍니다.

 

춘추전국이야기 11 초한쟁패, 엇갈린 영웅의 꿈

(초판 1‘20171020본 기준)

 

p.6 (‘팽월소개 부분 기준) 아래에서 4번째 줄(이하 하4)

적작 호첩이 반란을 권유했을 때 따르지 않았다.

정작

 

p.6 5(‘장량소개 부분 기준)

명복으로는 한의 신하였으나 실질적으로는 유방의 책사였다.

명목으로는

 

p.36 위에서 9번째 줄(이하 상9)

일을 맡긴 자들을 나름대로 군대를 부릴 줄 안다는 이들인데

자들은

 

p.41 3

성에 기대에 군께 저항하려 합니다.

기대어

 

p.49 11

소부가 사령관이 나섰다는 것도 이미 진이 거꾸로 선 나라임을 여실히 증명한다.

사령관으로

 

p.56 2

난세가 영웅을 만든다고 하지만, 대개 난세의 폭우가 산을 무너뜨리니 영웅이라는 옥석이 드러낼 뿐이다.

→①옥석이 드러날 뿐이다.

→②옥석을 드러낼 뿐이다.

 

p.67 2(각주 제외, 본문 기준)

오랜 친구들의 격변의 장에서 다시 모였다.

친구들이

 

p.86 5

신하와 군주가 비등해지면 나라를 위태롭지 않은 적이 없고,

나라가

 

p.87 6

아래로는 백성들을 마음을 알고

백성들의

 

p.98 5

마침 딛고 일어선 계단이 한 층 더 생겼다.

일어설

 

p.108 6

격노한 진시황의 인근에 수색령을 내리니

진시황이

 

p.122 2

그때 부하 중 한 사람의 먼저 분을 터뜨렸다.

사람이

 

p.123 4

이제 귀족 무신의 자의식이 폭발했다.

이제 귀족 이량의 자의식이 폭발했다.

 

p.124 2

일찍이 어떤 이가 경포의 상을 보고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참조) 춘추전국이야기 11권에서 영포경포로 표기된 p.124p.271 10의 두(?) 곳을 제외하면 모두 영포로 표기됩니다. 그런데 동일인물이지만경포라는 다른 이름에 대한 설명이나 이해 가능한 문맥적 도움 없이 p.124에서 갑자기 경포로 표기됩니다. 이를 의아해할 수 있는, 춘추전국를 처음 접하는 다수의 일반 독자를 가능하면 배려해주었으면 합니다. 예를 들면, p.5영포소개 부분에 경포를 병기하는 등...

 

p.125 3

그러나 여산이 형도들이 시퍼런 서슬이 살아 있는 진나라의 관문들을 통과해

여산의

 

p.138 4

장염과 진택에서 5천 명을 주어 밖에서 진을 공격하게 했지만

진택에게

 

p.151 4

장함이 다시 사람을 보내 항우를 만나나 화약을 맺고자 했다.

만나

 

p.158 5

곧 그들의 오면 패공께서는 이곳을 차지하지 못할 듯합니다.

그들이

 

p.159 2(각주 기준)

이 책의 여러 분분의 호칭은 필자가 상황에 맞게 조정했다.

부분의

 

p.172 5

불만을 품은 자들을 천하에 널렸으니

자들이

 

p.173 1

한신, 그는 유방의 왕이 되어 한중으로 들어갈 때

유방이

 

p.175 11

과연 그는 대업을 조업자가 분명했다.

대업의

 

p.176 5

한왕은 사람을 만날 때면 공경자애하고 말도 구구히 겸손하며... 새겨놓은 인새가 닳아 없어지도록 아까워...

항왕은

(참조) 앞뒤 문맥과 p.213의 역이기의 말 중 반면 항왕은... 행여 남을 위해 인장을 새겨놓고도 닳아 없어지도록 주지 못합니다...”

 

p.177 4

저들 장함과 사마흔 동예만 화를 벗어났으니

사마흔, 동예만

 

p.180 2

사실 그들이... 죽음을 선택하여 관중이 부형들에게 사죄하는 것이 옳았다.

관중의

 

p.180 6

또한 소공 각을 보내 팽월을 쳤으니 팽월이 도리어 그를 대파했다.

쳤으나

 

p.184 11

초에서 한으로 투항한 노비들이 이야기가 나온다.

노비들의

 

p.186 3(각주 기준)

사기한서는 이렇듯 처참한 유방의 몰골과 비열한 모습이 모두 싫었다.

... 비열한 모습을 모두 실었다.

 

p.189 10

영포를 이를 알고 있었다.

영포는

 

p.197 10

그에게 대군을 맡기도 되는 것일까?

 

  • 위즈덤하우스 2018.05.16 [10:29]
    안녕하세요, 위즈덤하우스입니다.
    저희 책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개선 제안을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2575번 답변에서 말씀드렸듯,
    말씀주신 오자들에 대해 이미 검토 후 수정 과정을 거쳐 재쇄에 반영을 한 상태인 점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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