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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식

잘했어요 노트

세계적 행동변화전문가의 심플하게 삶을 바꾸는 기적의 비밀! 반성만 하면 성장은 멈추고 만다! 지금까지의 실패와 역경, 슬럼프에서 벗어나 뛰어난 성취를 이루는 열쇠는 ‘잘한 일 찾기’에 있다. 『잘했어요 노트』는 날마다 자신이 잘한 일을 찾아내어 노트에 적고, 매일 그 내용을 읽어봄으로써 행동의 변화를 확실하게 일으킬 수 있는 이유와 그 방법을 자세히 알려준다.

작가
나가야 겐이치,
발매
2017.11.27
브랜드
[위즈덤하우스]
분야
[경제/자기계발]
페이지
208p
크기
148*210mm
가격
13,800원
ISBN
9791162201121
  • 교보문고
  • YES24
  •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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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재팬 2년 연속 스테디셀러!
★★★★★ 사상 최고의 독자 만족도! ★★★★★
전 세계 독자의 압도적인 찬사를 받은 강력한 긍정 습관의 힘!

‘내년엔 꼭 다이어트를 성공해야지.’ ‘외국어 공부를 꾸준히 할 거야.’ ‘취업을 하겠어.’ ‘승진을 해야지!’ 내일은 좀 더 나아지리라 하는 마음으로 우리는 항상 결심을 한다. 그러나 이 결심 중 현실로 이루어진 것은 얼마나 될까?

일본뿐 아니라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세계적인 행동변화전문가 나가야 겐이치는 10여 년간 수만 명의 사람의 행동을 지켜본 결과, 한 가지 사실을 깨달았다. 바로 ‘반성’이 ‘변화’와 ‘성장’을 가로막고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이 자신의 지난날을 돌이켜볼 때 가장 많이 하는 게 ‘반성’이다. ‘아, 그 일은 이렇게 할 걸….’ ‘괜히 그런 말을 했나?’ ‘내가 왜 그랬지. 난 이래서 안 돼.’ 하는 반성의 마음은 변화의 기회를 송두리째 앗아간다. 얼마든지 더 잘할 수 있는 자신의 가능성을 알아채지 못하게 하고, 소극적인 태도로 작은 행동의 변화도 일으킬 수 없도록 만드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실패와 역경, 슬럼프에서 벗어나 뛰어난 성취를 이루는 열쇠는 ‘잘한 일 찾기’에 있다. 『잘했어요 노트』는 날마다 자신이 잘한 일을 찾아내어 노트에 적고, 매일 그 내용을 읽어봄으로써 행동의 변화를 확실하게 일으킬 수 있는 이유와 그 방법을 자세히 알려준다.  

 


반성만 하면 인생은 달라지지 않는다!
노력한다는 느낌조차 들지 않게 목표를 이루게 하는 방법


저자가 10년간 대기업과 학교 등 현장에서 수만 명을 코칭하며 얻은 데이터에 의하면 목표가 너무 높거나, 너무 열정적인 사람은 도중에 좌절하거나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패기가 지나쳐 자동차가 공회전을 하는 것처럼 헛바퀴를 도는 것이다. 반대로 꾸준히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은 작지만 간단한 일을 묵묵하게 실천한다.

예를 들어,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하자. ‘하루에 반드시 1시간은 운동한다.’ ‘한 끼는 200칼로리 이하로 섭취하겠어.’와 같은 커다란 목표는 오히려 의욕 상실과 좌절감을 불러일으킨다. 그 대신 ‘아랫배가 신경 쓰이니까, 오늘은 공깃밥 추가를 하지 말아볼까?’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작은 변화를 시도한다면 조금씩 내가 잘할 수 있는 만큼 꾸준히 변화할 수 있다. 이 변화는 곧 ‘운동을 한번 시작해볼까?’→‘살이 조금씩 빠져가고 있네. 역시 잘하고 있어.’→‘내가 즐겁게 할 수 있는 운동을 찾았어. 자신감은 물론 자존감까지 높아졌어.’→‘다이어트 완전 성공!’과 같은, 놀라운 결과로 이어진다. 다이어트뿐만이 아니다. 업무, 공부, 인간관계, 육아 등 삶의 여러 방면에서도 ‘잘했어요 노트’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노력한다는 느낌조차 들지 않게, 조금씩 목표를 향해 정주행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잘한 일 찾기’의 효과는 단지 ‘목표 달성’에서 그치지 않는다. 자신의 장점을 명확하게 알 수 있어 실행력이 높아지고, 궁극적으로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되어 자존감이 높아진다. 하루에 한 줄 잘한 일을 쓰는 아주 작은 행동은 곧, 목표를 이루고, 내면의 힘을 키우는 삶의 가장 강력한 무기인 것이다. 

 


“단언컨대, 내 인생 최고의 책이다.” _일본 아마존 독자
하루 한 줄, 인생을 바꾸는 놀라운 노트의 기적


『잘했어요 노트』는 노트라고 하지만 쓰는 것은 백지든, 컴퓨터든, 스마트폰이든 상관없다. 구체적으로는 그날의 ‘잘한 일’을 메모하여 주 1회 그것을 재점검하면서 간단하게 되돌아보는 글을 쓴다. 이것으로 인생을 바꾸는 ‘좋은 습관’이 확실하게 몸에 배어간다. 이 책에는 단순히 기록하는 법이 아닌 ‘잘한 일을 찾는 방법’, ‘잘했어요 노트를 쓰기 위한 네 가지 질문’, ‘이 노트를 통해 성장하는 방법’ 등 구체적인 방법이 제시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NG 패턴까지 제시되어 있어 매우 실용적이다. 특히 일본에서는 이 책을 읽은 95%의 독자가 “이 책대로 했더니 꿈이 이루어졌다.”라며 압도적인 찬사를 보낼 만큼, 높은 실용성과 효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데이터와 인지심리학을 바탕으로 하지만 전혀 어렵지 않은 것도 커다란 장점이다.

작은 행동을 바꾸는 것은 절대 어렵지 않다. 다만 변화의 계기가 될 만한 행동을 깨달으려면 그 나름의 시간과 방법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우리는 대부분 너무 바빠서 좀처럼 자신을 들여다볼 시간을 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잘한 일을 계속 쓰면 자신이 정말로 바라는 일이나 중시하는 가치관까지도 한눈에 보일 것이다. 그로 인해 조금씩 자신을 좋아하게 되어 ‘나란 사람은 이렇구나!’ 하고 스스로 재발견할 수 있게 된다.

지금은 깨닫지 못하고 있는 자신의 가능성을 되살리는 도구. 그것이 이 ‘잘했어요 노트’다. 그동안 계획과 목표를 세워도 작심삼일이 되기 일쑤였다면, 내일부터는 더 나은 삶을 살고 싶다면, 이제 이 책과 함께 인생 최고의 변화를 맞이해보자. 

저자소개더보기

나가야 겐이치

1966년 일본 시즈오카 현 노마즈 시에서 태어났다. 행동변화전문가로서 10여 년간 일본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수만 명의 인생을 바꿔왔다. 특히 그의 책 『잘했어요 노트』는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1만 2,000명의 삶에 기적을 가져왔다. 미쓰비시도쿄은행, 히타치 그룹 등 수많은 기업과 공공기관, 학교 등에서 ‘잘한 일을 한 줄 쓰는 간단한 습관’만으로 목표를 이룰 수 있는 놀라운 방법을 강연하고 코칭했다. 이 책은 그 10여 년의 코칭 활동에서 뽑아낸 행동변화 데이터와 인지 심리학을 바탕으로 반드시 효과를 낼 수 있는 노트 작성법만을 정리해 담고 있다. ‘휴대전화 등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액티브 러닝’을 다루는 ICT 활용 교육의 선구자로서, 행동의 변화를 돕는 IT 시스템을 고안·개발하여 2001년, 일본에서 특허를 취득했다. 특히 미국에서는 일본인 최초로 행동변화 시스템 특허 보유자가 되어 그 공적을 높이 평가받아 0-1비자(탁월 능력자 비자)가 인정되었다. 주식회사 넷맨 대표, NPO법인 학습분석학회 부이사장, 정보커뮤니케이션학회 평의원 등으로도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반드시 달성하는 기술』 『반드시 행동을 변화시키는 기술』 『잘했어요 수첩』 등이 있다. 




도서목차더보기

시작하며 인생을 바꾸는 노트의 놀라운 기적이 시작됩니다
‘잘했어요 노트’ 사용법


Part 1. 왜 ‘잘한 일’에 주목해야 할까?
당신의 사고 유형은 어느 쪽인가?
부족한 부분에 눈이 가는 것은 인간의 습성
어릴 적부터 단련된 ‘부정적 관점’
반성만 하면 성장은 멈춘다
변명을 하면 이미지가 하락할 뿐
진짜 마음을 숨기는 ‘덮개’의 존재
마음의 덮개를 열려면 ‘자기 긍정감’이 필요하다
‘잘한 일’에 주목해보자
오늘 당신은 이렇게 잘했다
‘잘한 일’과 ‘한 일’은 다르다
잘했어요 법칙 ① 열심히 하지 않으면, 더욱 잘하게 된다

Part 2. 잘한 일을 썼을 뿐인데, 날마다 자존감이 높아졌다
‘잘한 일’을 잘 찾는 방법
‘기분 좋은 일!’을 찾는 행복 안경
일상 속의 ‘수’에 주목하는 숫자 안경
주위 사람을 잘 관찰하는 사람 안경
굳이 하루를 주시할 필요가 있을까? 있다!
잘했어요 법칙 ② ‘유체 이탈’처럼 사실과 감정을 분리한다

Part 3. 평생 지속 가능한 ‘잘한 일 기록의 힘’
잘한 일을 깊이 생각하는 ‘자기 관찰’
낙천적인 사람과 낙관적인 사람은 어디가 다를까?
사고 정지에 빠지게 되는 세 가지 덫
사람은 ‘질문’에서 생각한다
잘했어요 법칙 ③ 초조함 속에 기회가 있다

Part 4. 하루 한 줄, ‘잘했어요 노트’ 쓰기의 3단계
잘했어요 노트를 쓰기 위한 ‘네 가지 질문 ’
[1단계] 잘했어요 노트를 써보자
[2단계] ‘정말 잘한 일인가?’ 물어보자
[3단계] ‘비판적 사고’로 효과를 200% 끌어올린다
다른 사람의 ‘잘했어요 노트’를 살펴보자
잘했어요 법칙 ④ 최고의 운동선수도 하고 있는 ‘자기 관찰’

Part 5. ‘잘했어요 노트’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일단 3주 동안 계속 써보자
‘자기 되돌아보기’에 약한 사람의 대처법
‘잘한 일’을 보면 ‘이상적인 내 모습’이 저절로 보인다!
이제 ‘나다움’을 발휘할 때

맺으며 - 잘한 일을 쓴 만큼, 당신은 잘하게 됩니다 

본문 주요문장더보기

작은 행동을 바꾸는 것은 절대 어렵지 않다. 하지만 변화의 계기가 될 만한 행동을 깨달으려면 그 나름의 시간과 방법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하루 5분이면 할 수 있는 스스로 변화하는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그 중심 도구인 잘했어요 노트는 날마다 잘한 일을 찾아내어 바라봄으로써 작은 변화를 확실하게 일으킬 수 있는 도구다. 

 _‘작은 좋은 습관이 큰 변화를 가져다준다중에서(본문 12~13)

 

나는 반성의 시간에 반대한다. 왜냐하면 사람은 반성을 하게 되면 진심을 드러내지 못하고, 그 자리를 모면하기 위한 임시변통적인 사고에 빠지기 때문이다. 반성에는 자신의 진짜 마음과 마주하는가장 중요한 작업이 쏙 빠져 있다. 이때 필요한 행동은 그 자리를 어물쩍 넘기는 게 아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자신과 마주하는 작업이다. 

 _‘반성만 하면 성장은 멈춘다중에서(본문 38~39)

 

잘한 일이란 프로젝트를 성공시켰다’, ‘시험에 합격했다와 같은 거창한 일만이 아니다. 오히려 그날그날의 작은 잘한 일로 충분하다. 그 속에 자신을 크게 변화시켜줄 작은 씨앗이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이런 작은 사실을 깨닫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그날그날의 작은 잘한 일이야말로 자신을 바꾸는 열쇠가 된다.

  _‘오늘 당신은 이렇게 잘했다중에서(본문 55~56)

 

하루 중에서 느낌표(!)’를 붙일 수 있는 일에는 에너지가 있다. ‘설렘렌즈를 통해 하루를 바라보면 자신이 지니고 있는 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작은 에너지의 변화라도 소중히 여기자. 행복 안경·설렘 렌즈로 자신을 돌아보는 과정에서 저 사람과 이야기할 때는 가슴이 두근거린다!’며 좋아하는 마음을 깨닫게 되는 분도 있다. 그런 설렘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마주해가면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이 점점 긍정적이 된다. 

 _‘기분 좋은 일!을 찾는 행복 안경중에서(본문 74)

 

지금까지 말해왔듯이 잘했어요 노트는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상세한 사실, 원인 분석, 진짜 감정, 다음 행동의 네 가지 요소를 기록해가는 중에 잘한 일을 축적하며 학습한 것을 일상에 활용하는 사고 도구다. 잘했어요 노트를 계속 쓰면 자신이 무엇을 위해 행동하고 있는지가 보이게 된다. 그리고 자기 스타일이 눈에 들어온다. 이 노트에는 당신의 가치관이 집적되어 있기 때문이다.

어떤 식으로 일하고 싶은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어떤 인생을 걷고 싶은가, 그리고 어떤 사명을 갖고 있는가? 그 답은 이미 당신 안에 잠들어 있다. 그리고 누구나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_‘이제 나다움을 발휘할 때중에서(본문 198~199)

 

잘 가고 있는 걸까?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라고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가득해졌을 때라도 큰일 났다!”며 요란을 떨기보다는 일단 멈춰 서서 잘했어요 노트를 써보자. 그리고 노트를 소리 내어 읽으며 이렇게 말한다.

이대로 딱 좋아. 이게 지금의 나야!”라고 말이다.

서툴면 어떤가. 내일, 조금이라도 좋으니 앞으로 나아가면 된다. 이대로도 충분하다. 작은 변화의 여정이 즐거운 것이다. 순수한 마음과 접하며 살아가고 있을 때야말로 인생은 여러 가지 색으로 물들어가기 때문이다

 _‘잘한 일을 쓴 만큼, 당신은 잘하게 됩니다중에서(본문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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