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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고양이 일력

대한민국 대표 고양이 작가 이용한이 10년 동안 책에서 공개하지 않은 고양이 사진과 SNS에서 사랑받은 사진 365장, 짧은 에세이를 모아 매해 쓸 수 있는 탁상형 만년 일력을 선보인다. 쓸데없이 귀엽고 하릴없이 다정한 고양이들 682마리 덕분에 하루에 한 번씩 일력을 넘길 때마다 모두모두 행복해질 것이다.

작가
이용한,
발매
2017.11.03
브랜드
[예담]
분야
[소설/비소설]
페이지
384p
크기
200*153mm
가격
17,800원
ISBN
978-89-5913-598-1 0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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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워서 미안하다냥!”

682마리 고양이와 함께하는 1365일 만년 일력

      

나만 없어, 고양이!”를 외치던 분들도, 친구네 고양이를 부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던 분들도

이제 매일매일 고양이와 함께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어쩌지, 고양이라서 할 일이 너무 많은데의 작가 이용한이

그동안 책에서 공개하지 않은 사진과 SNS에서 사랑받은 사진,

365장의 사진과 짧은 에세이를 모아 매해 쓸 수 있는 탁상형 만년 일력을 선보입니다.

쓸데없이 귀엽고 하릴없이 다정한 고양이들 덕분에 하루에 한 번씩 일력을 넘길 때마다 모두모두 행복해질 거예요.

오늘도 내일도 매일 만날 수 있는 나만의 고양이 682마리와 함께

우리, 오늘부터 고양이와 함께 살아요.

  

1년 내내 귀여운 고양이를 매일 만날 수 있어요!

‘11고양이를 선물하는 365일 고양이 일일 달력

 

퇴근 후 텅 빈 집이 쓸쓸하게 느껴질 때면 , 누군가가 날 기다려줬으면 좋겠다!’는 생각, 우리 자주 하잖아요. 출근길 발걸음이 무거울 땐 오늘 기분 좋은 일이 생기면 좋겠다!’는 바람은 물론이고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가장 잘 보이는 곳에서 나를 기다려주고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일일 달력을,

토실토실 보드랍고 포근한 나만의 고양이 682마리를요.

 

<365일 고양이 일력>에는 1365, 그리고 4년에 한 번 돌아오는 229일까지 366일이 존재합니다. 하루를 시작할 때마다 일력 한 장을 넘겨보세요. 새로운 오늘, 새로운 고양이가 1년 내내 날마다 나를 반겨줍니다.

11고양이를 만날 때도 있고, 선물처럼 1일 다묘(多猫)가 찾아오는 날도 있습니다. 초롱초롱한 눈으로 간식을 애원하는 고등어, 꾸벅꾸벅 졸다 민망해하는 노랑이, 격렬하게 멍 때리는 점박이를 보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몽글몽글해집니다. 꽃미묘 삼색이, 요가하는 점박이, 장난꾸러기 깜장이는 또 어떻고요. 아침에는 서로 그루밍해주며 사이좋게 지내다가도 오후에는 우당탕 씨름하는 새끼 고양이 녀석들도 허다하지요.

11일부터 1231일까지 다양한 고양이들의 재미난 일상 덕분에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날들이 점점 많아질 거예요. 그리고 고양이와 눈이 마주칠 때마다 미소 짓는 나를 발견하는 기쁨, 이것이야말로 고양이 일력이 전하는 해피 바이러스입니다.

  

이용한 작가의 에세이로 열두 달을 따뜻하게 시작하고

고양이의 사계절이 담긴 미공개 사진과 SNS 인기 사진을 감상하세요!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어쩌지, 고양이라서 할 일이 너무 많은데7권의 고양이 에세이를 낸 이용한 작가는 오래전부터 바라온 꿈이 있었습니다. 일터에서 학교에서 언제 어디서나 고양이를 만나고 싶은 사람들과 함께 고양이가 전하는 위로와 공감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책보다 친밀한 형태면 좋을 것 같아 고민을 거듭했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탁상 위에 두고 매일 볼 수 있는 일일 달력이었습니다. 한 달에 한 번이 아닌, 매일 다른 모습으로 만날 수 있는 일력 말이죠. 그동안 고양이 달력에서 보아왔던 천사 같은 고양이가 아니라, 먹고 자고 놀고 하악질하는 생동감 있는 고양이의 모습을 담고자 책에 싣지 않은 미공개 사진과 SNS에서 좋아요가 많은 사진을 총망라했습니다.

 

<365일 고양이 일력>은 한적한 시골마당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고양이들과 한국의 길고양이, 외국에서 만난 길고양이의 이야기를 사진으로 전달합니다. 하루하루 바쁘게 살다 보면 계절을 놓치기 쉬우니까, 특별히 사계절의 자연이 온전히 드러나는 시의적절한 사진을 골랐습니다.

새로운 달이 되면 고양이를 향한 애정으로 써 내려간, 작가의 짧은 에세이가 함께합니다. 모든 사진마다 전지적 고양이 시점의 코멘트나 따뜻한 메시지도 곁들였고요. 또한 인간계 사람들이 챙기는 기념일뿐만 아니라, 각국의 고양이의 날도 적어두었습니다. 고양이의 날에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동네 고양이들에게 사료 한 끼 더 챙겨줬으면 하는 마음에서요.

고양이가 있는 풍경을 윤기 있게 표현하는 종이, 1년 내내 훌훌 잘 넘어가는 스프링 제본, 올해도 내년에도 언제라도 쓸 수 있는 만년 일력 스타일,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은 고양이 박스 패키징까지 고양이를 사랑하는 분들의 마음을 헤아려 디자인했습니다. 보고 또 봐도 귀여운 고양이 682마리를 <365일 고양이 일력>으로 평생 소장해보세요.

     

365일 고양이 일력의 특징

 

+ 이용한 작가가 찍은 미공개 사진과 SNS 인기 사진 365장을 총망라했어요.

11고양이부터 1일 다묘까지 총 682마리의 고양이를 매일매일 만나보세요.

+ 책상 위, 식탁 위, 가까운 곳에 두고 보시라고 넉넉한 크기의 탁상형 일일 달력으로 만들었어요.

+ 올해도 내년에도 또 그다음 해에도 쓸 수 있는 만년 일력이라 실용적이에요.

+ 630일까지 사용한 다음, 일력 한 장을 넘기고 달력을 반대로 돌려주세요.

71일부터 일력이 이어집니다.

+ 사진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자그마한 앞발이나 오통통한 배만 등장하는 고양이도 있어요.

사진 속 숨어 있는 고양이를 찾는 재미, 놓치지 마세요.

+ 귀여운 박스로 포장하고 또 한 번 래핑해서 선물용으로도 좋아요.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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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10년은 여행가로 또 10년은 고양이 작가로 살았다.

1995<실천문학> 신인상 수상. 시집 안녕, 후두둑 씨, 고양이 에세이 『어쩌지, 고양이라서 할 일이 너무 많은데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여행하고 사랑하고 고양이하라』 『흐리고 가끔 고양이』 『나쁜 고양이는 없다』 『명랑하라 고양이』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가 있고, 여행 에세이 잠시만 어깨를 빌려줘』 『하늘에서 가장 가까운 길』 『사라져가는 오지마을을 찾아서등을 펴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는 일본과 대만, 중국에서 각각 번역 출간되었고, 여행하고 사랑하고 고양이하라는 대만에서 번역 출간되었으며,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는 중국과 대만에서 번역 출간될 예정이다. ‘안녕 고양이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영화 <고양이 춤> 제작과 시나리오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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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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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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