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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식물, 탐정 파리지옥 1권 우웩! 이 꾸리꾸리한 냄새의 정체는?

초등학생 독자들을 사로잡을 새로운 코믹 탐정 동화! 식물 파리지옥은 탐정, 식신이자 스피드광 염소는 조수라는 참신하고 기발한 설정!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사건 현장을 누비는 발랄한 상상력! 탐정 파리지옥과 조수 염소의 콤비 플레이가 선사하는 유쾌한 웃음!

작가
톰 앵글버거,시시 벨,
발매
2017.04.25
브랜드
[스콜라]
분야
[어린이/청소년]
페이지
120p
크기
140*190mm
가격
10,000원
ISBN
978-89-6247-830-3
  • 교보문고
  • YES24
  •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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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 톰 앵글버거와

<엘 데포>로 뉴베리 아너상을 받은 작가 시시 벨이 만든,

완전 새로운 탐정 파리지옥!

이런 탐정 캐릭터, 처음 봅니다!

식물계 최초 탐정, 파리지옥!

 

파리지옥은 사건 현장까지 걸어갈 수도 없고, 용의자를 잡으러 뛰어갈 수도 없는 식물이지만, 탐정입니다. 그것도 위대한 탐정을 꿈꾸는 야무진 탐정입니다. 그동안 많은 탐정들이 등장했지만, 식물 탐정은 처음입니다. 왠지 파리를 잡아먹는 식충식물 파리지옥이라면, 파리 잡는 실력으로 범인을 재빠르게 낚아챌 것 같기도 합니다. 혼자서는 움직일 수 없는 식물이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이라니요? 과연 어떻게 사건을 해결할까요?

탐정 파리지옥은 식물이 가지고 있는 예민함, 타고난 추리 감각, 위대한 탐정의 꿈이 어우러진 캐릭터인데다, 허세와 허당기까지 갖추어서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차별화된 탐정 캐릭터입니다. 재미있게도, 파리지옥은 파리가 의뢰한 사건은 거절합니다. 혹시 파리를 잡아먹으면 큰일이니까요. 참신하고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식물 탐정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탐정 파리지옥과 조수 염소의 환상의 케미스트리!

 

탐정 파리지옥에게는 니나 매애라는 염소 조수가 있습니다. 명탐정 셜록 홈즈에게 왓슨이 있는 것처럼 말이지요. 염소 니나가 파리지옥을 스케이트보드에 실어 뿔로 밀어줍니다. 니나는 스릴을 즐기는 스피드광입니다. 일방통행 길을 역주행하고, 내리막길을 신나게 내달립니다. 덕분에 화분에 담긴 파리지옥의 처지는 위험천만입니다.

니나는 주위의 모든 것을 씹어 먹는 염소입니다. 문고리, 통조리 깡통, 전화기, 무지무지하게 비싼 그림, 그리고 사건의 증거들까지 닥치는 대로 먹어 치웁니다. 먹어서 사건을 해결하고 먹어서 어마어마한 사건을 저지르는 해결사이자 말썽꾸러기 조수 염소는 이야기 내내 즐거운 웃음을 선사합니다.

허세 부리는 탐정 파리지옥과 무심한 척 거대 말썽을 피우는 조수 염소, 이 환상의 콤비가 펼치는 엉뚱하고 웃기는 사건 이야기입니다.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질주하는 파리지옥과 염소의 코믹 어드벤처 탐정 동화!

 

파리지옥 탐정소입니다! 어마어마한 사건이 터졌습니까?”

파리지옥은 어마어마한 사건만 맡으려고 합니다. 파리지옥에게 들어온 첫번째 어마어마한 사건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림에 누리끼리 끈적끈적한 비밀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다빈치의 그림에 묻은 그 끈적끈적한 것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두번째 어마어마한 사건은 과자점 지붕에 커다란 구두가 떨어졌습니다. 우웩! 꾸리꾸리 냄새가 나는 구두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세번째 어마어마한 사건은 나 잘났다 뻥뻥 식물원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미꽃이 사라졌습니다. 사라진 장미꽃을 찾아라!

파리지옥의 사랑과 염소 니나의 먹성 덕분에 이야기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전개되어, 끝까지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심장 쫄깃한 추격전이 벌어집니다.

천재 식물, 탐정 파리지옥과 함께 사건을 해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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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앵글버거

톰 앵글버거는 베스트셀러인 종이인형 요다시리즈를 썼고 에드가 상 후보에 오른 가짜 콧수염호튼 하프 팟을 썼으며 퀵픽 페이퍼즈시리즈도 그의 작품입니다. origamiyoda.com에 가면 글 작가에 대하여 더 다양하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톰 앵글버거는 다빈치 코드란 책의 제목에서 다빈치의 그림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었고, 대니얼 핑크워터의 피클 괴물이라는 책에서 오이 모양 문진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시시 벨

시시 벨은 뉴욕 타임즈에서 선정한 베스트셀러 그래픽 노플 엘 데포의 저자입니다. 엘 데포로 뉴베리 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그녀는 토끼와 로봇시리즈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톰 앵글버거와 시시 벨은 결혼해서 미국 버지니아 주의 크리 스티안버그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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